S-OIL, 달리는 응급실 ‘닥터-카’ 후원금 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신수정 기자
입력 2019-04-30 17:2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S-OIL은 중증 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울산시, 울산대학교병원도 S-OIL과 함께 운영비 지원에 상호 협력함에 따라 닥터-카 운영의 안정적 기반이 마련됐다.

닥터-카는 재난·교통사고 등 중증외상환자 발생 시 전문 의료진이 골든타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처치·전문의약품 투여·이송 등을 하는 구급차다.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특히 구급차 내에서 환자를 처치하면서 병원으로 이동할 수 있어 ‘달리는 응급실’로 불린다.

박봉수 S-OIL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급을 다투는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닥터-카 운영을 후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S-OIL은 기업 시민으로서 울산지역사회와 밀착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S-OIL (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중증 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닥터-카 운영 후원금 1억원을 울산시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울산대학교병원 정융기 병원장,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 [사진=S-OIL ]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