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버는 한국, 아시아, 글로벌 서버에 이은 4번째 서버다. 유럽 서버는 게임 내 콘텐츠의 초기화 시간이 유럽 지역에 맞추어져 있어 해당 지역 이용자들이 더욱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더불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까지 신규 언어 4종이 새롭게 서비스 되면서 더욱 많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에픽세븐의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유럽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13일까지 일일 미션 진행을 통해 획득한 주사위를 굴려 보상을 획득하는 ‘바알&세잔의 마법의 주사위 웹이벤트’도 진행한다. 메가 판타스마, 성약의 책갈피 등 다양한 보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주사위 사용 누적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실장은 “이번 신규 서버 오픈과 신규 언어 추가로 현지 이용자들의 큰 호흥이 예상된다. 특히 신규 언어 대응은 에픽세븐의 스토리를 전달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유럽뿐만 아니라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다른 국가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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