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옌타이시 제공]
행사에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 전세계 22개 국가의 48개 와인생산지에서 온 500여개 업체가 참석했다.
옌타이시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와인생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2018년 등록된 와인생산업체는 162개사로 지난해 156억7100만 위안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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