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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호 MBC PD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유산슬(유재석)을 모델로 한 2020년 달력이 출시된다.
김태호 MBC PD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재석이 나온 달력 사진과 함께 성탄절 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무늬가 새겨진 반짝거리는 분홍색 재킷에 노란색 모자를 쓴 유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달력에는 2005년까지 사용된 MBC 과거 로고와 '카렌다' 등 복고풍 이미지가 더해졌다.
최근 유재석은 MBC '놀면 뭐 하니?'의 '뽕포유' 프로젝트를 통해 트로트 신인 가수로 변신했다. 유재석은 지난 18일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유산슬로 출연했으며 이날 시청률은 15일보다 2.2% 포인트 오른 1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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