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새해 첫 근무일인 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방문해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윤 총장은 '조국에 헌신하신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과 함께 바른 검찰을 만들겠습니다'고 방명록을 작성했다. 한편 윤 총장은 지난 31일 고위공직자범쥐수서처(공수처) 설치법 수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후 신년사를 통해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될 때까지, 우리 스스로 개혁의 주체라는 자세로 중단 없는 개혁을 계속해 나가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김동연표 '주4.5일제' 효과 입증…정부·국회와 함께 전국 확산 추진김동연의 대세 굳히기냐, 당심(黨心) 후보의 뒤집기냐...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본격 점화 #윤석열 #추미애 #공수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