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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 주가가 상승 중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전산업은 이날 오후 3시 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00원 (5.59%) 오른 1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산업 주가는 차기 대선주자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공약 덕분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홍 의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원전 건설 재개와 원전산업 육성을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1990년 4월 설립된 한전산업은 발전설비 운전·정비 그리고 전기계기의 검침·송달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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