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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산업 주가가 상승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6분 기준 태경산업은 전일 대비 2.3%(140원) 상승한 6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경산업 시가총액은 181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639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태경산업 주가는 원자재 공급 부족 우려가 발생한 2차전지 핵심 소재 망간 가격이 급등하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망간 가격은 일주일새 1765원에서 2335원으로 급등했다.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망간, 니켈, 리튬 등 배터리에 들어가는 주요 광물들의 수요가 2030년까지 현재대비 4배 이상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광물 관련주로 꼽히는 태경산업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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