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복지부는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차관급 추진 본부를 만들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본부는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이 본부장을 맡는다. 노인·장애인·아동 등 돌봄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5반 8팀으로 구성됐다.
추진본부 올해 말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1년간 정기적 회의를 열어 사업별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고, 신규 사회 서비스 사업을 발굴하며, 범부처 고도화 지원 체계를 만드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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