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노원구청]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9일 오전 서울 노원구청에서 열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구순·백순 어르신 장수 축하잔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100세 어르신 6명, 90세 이상 어르신 49명 및 가족을 비롯하여 오승록 노원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장수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참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노원에서 살 수 있도록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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