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청 전경[사진=김천시]
제2회 김천국제음악제는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 이응광을 비롯해 로랑 방, 크리스토프 세리노 등 유명 프랑스 뮤지컬 배우 8명이 내한해 프렌치 뮤지컬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락’을 김천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학생(초, 중, 고, 대학생)은 50%, 단체(20명 이상)는 30%가 할인된다.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오는 24일 14시까지 가능하다.
시청 관계자는 “김천에서 평소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공연인 만큼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킬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