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아 전북대 박사, 정보과학기술 국제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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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호 전북취재본부 취재국장
입력 2023-07-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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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버스 내 사용자 문화적 취향 역할 분석 연구 '호평'

사진전북대
[사진=전북대]
전북대학교는 데이터커뮤니케이션 연구소 박현아 박사가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정보과학기술 국제학술대회 APIC-IST 2023’에서 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100편이 넘는 지능정보기술 관련 최신 연구 성과들이 발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현아 박사는 지도교수인 유경한 교수와 함께 ‘Explo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verse Usage Patterns and Cultural Tastes : A Study of Avatar Formation among Generation Z’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연구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부르디외의 이론을 메타버스로 확대해 문화사회학적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탐색하여 사용자의 문화적 취향이 메타버스 내에서 아바타와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것이다. 

특히 메타버스 사용 연구에 대한 매우 흥미로운 접근법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편, 박현아 박사가 소속된 전북대 데이터커뮤니케이션 연구소(소장 유경한)는 소속 대학원생들(독몽기·왕일범·이민희)이 이번 학회에서만 모두 4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전북지역 내 지능정보기술 관련 학술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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