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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가 베이징 1공장과 충칭공장, 창저우공장 설비에 이어 엔진공장을 매물로 내놨다.
중국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 토종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에 맞서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베이징현대는 중국 베이징 런허 엔진공장을 베이징자산거래소에 매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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