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속보] 中 "美 관세에 대응할 풍부한 수단 있어…끝까지 맞설 것" 관련기사관세청, 석유화학 원료 통관 점검…"수급 불안 물품 최우선 통관"무역위, 中 아연 냉연제품 덤핑 피해 예비 인정…관세 22.34~33.67% 건의 #관세 #미국 #중국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국 "평택을 험지…김재연보다 내가 더 경쟁력 있다" 강득구·황명선, 김용 보궐선거 출마 지지…"조작기소 피해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