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경기도 양주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20분 양주시 남면 경신리 비석삼거리 일원 화재 발생했다"며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빨리 불꺼지길" "검은 연기가 뒤덮였다" "조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아침 출근 시간 덮친 불길"…대전 도마동 상가주택 화재, 60대 병원 이송정부 "나무호 화재, 미상비행체 타격…발사주체·기종 확인 제약" 外 #양주. #화재 #비석삼거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배달의민족'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트럼프 "이란 답변 방금 읽어…완전히 용납 불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