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프리 오픈(사전 공개)이 출시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명,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PC방 게임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집계에선 전날 기준 PC방 점유율 4위에 올랐다.
유튜브와 SOOP(숲) 등에서 진행된 관련 방송의 최대 동시 시청자 수는 25만명에 달했다.
출시 이후에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날 긴급 점검에서 인기 사냥터 몬스터 수 조정, PK(이용자간 전투) 제약 완화 등을 적용했다. 오는 11일 정식 서비스 이후에는 아데나 획득량 조정, 자동 플레이 도입 등도 검토하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개 직업과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등 초기 지역을 구현한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엔씨소프트는 “추억의 복원과 현재의 유연함 사이를 고민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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