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회의실(춘천도청 신관회의실)에서 ‘평화통일 기반조성 유공 2025년 의장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수상식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척시협의회 기획홍보분과 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종협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전 삼척연락소장)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 위원장은 평화통일 실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이날 행사는 평화와 통일의 기반 조성을 위해 힘써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 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서종협 위원장은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대업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역사회와 평화통일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그의 이번 수상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