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전시회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가 오는 9월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DX KOREA 2026과 연계한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를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31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구원근 전 동원전력사령관이 '예비전력 발전 방향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번 세미나는 국방대학교 예비전력 연구센터와 사단법인 한국방위산업MICE협회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군·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동원의 현실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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