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花王, Kao)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서울 시내에서 팝업 스토어를 전개하고, 한국을 발판 삼아 아시아 전역 및 기타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서두른다.
팝업 스토어는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N성수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가오는 자외선 차단제 시리즈 '비오레 UV'를 축으로 한 글로벌 캠페인을 15개 이상의 국가·지역에서 동시에 전개한다. 비오레 UV의 높은 자외선(UV) 차단력과 가벼운 사용감을 홍보하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남성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지난해에 이어 기용하여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꾀한다.
최근 기후 변화와 자외선 환경의 변화를 배경으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려는 의식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가오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태양을 긍정적인 존재로 재정의하는 메시지인 'SUNLIGHT IS YOUR SPOTLIGHT.(태양이야말로 당신의 스포트라이트)'를 내세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이벤트도 개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