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한 라이브에 대해 아미(ARMY)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뭔가 크게 잘못을 했나 생각하면 사실 잘 모르겠다. 전 공인도 아니고, 이쪽 업계 분들이 다 하는 말들이다"라며 "지금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기에 아미들이 보기에 불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편을 겪은 우리 아미들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하고 싶다"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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