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몽골에서 의료 활동을 펼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방문한 뒤 현지 교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한다.
이어 뱜바척트 몽골 국회의장과 오츠랄 총리를 차례로 만나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저녁에는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방문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몽골 최대 전통 축제인 ‘나담축제’ 개막식에 주빈으로 참석한다. 한국 대통령이 나담축제에 주빈으로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