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특히 대교와 제휴를 맺고 '비타민 서비스'를 통해 폭넓은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 상품은 출생에서부터 아동기와 청소년기 등 자녀의 성장단계별 위험도 변화에 맞춘 보장 설계를 통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 위로금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 연령에서부터 만12세까지 보장이 되며 어린이보험과 성인보험의 공백기간인 15세부터 2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특히 비타민 서비스를 선택하면 눈높이 학습지로 알려진 대교에서 제공하는 발달진단검사를 연령별 성장 단계에 따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다"면서 "또한 영유아 단계에서 중등과정에 이르는 대교의 온라인학습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 최초로 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 위로금을 신설하고 식중독 위로금과 학원폭력, 정신피해 치료비 등 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집중 보장한 것도 이 상품이 메리츠화재의 히트 상품으로 뽑힌 배경이다.
메리츠화재는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부응하여 다자녀 가입시 최대 4%까지 할인된 보험료로 동일 증권에 독립적인 상품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입보험료의 0.5%를 어린이 복지향상에 기부하고 있다.
민태성 기자 tsmin@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