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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지오 제공] |
극 초반 극 중 상대역인 류진과 아침마다 한강에서 조깅을 하다 만나면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김소은은 특색 있는 조깅룩을 연이어 선보였다. 특히 귀여운 이미지가 더욱 부각되는 핫팬츠 트레이닝복은 김소은이 드라마에서 맡은 해맑고 밝은 ‘우주미’ 역할만큼이나 톡톡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1회에서 류진과 첫 만남이 그려지던 장면에서 김소은은 흰색의 후드 상의와 흰색의 핫팬츠로 깔끔한 트레이닝 룩을 선보였고 3회 한강 입수 장면에서는 밝은 형광색의 상의와 흰색의 튤립 라인의 핫팬츠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조깅룩’ 패셔니스타로 우뚝 선 김소은의 또 다른 스타일이 보여질 MBC ‘천 번의 입맞춤’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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