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김씨와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20) 상병을 비롯한 병사 4명 등 모두 5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부상자 가운데 강모(20) 상병은 머리 등을 다쳐 군 헬기로 수도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사들은 외박ㆍ외출을 나왔다가 이날 속초에서 만나 택시를 타고 함께 부대로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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