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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정보기획추진단 현판식 모습.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제공) |
원은 1일 승강기정보기획추진단을 발족, 현판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 추진단은 승강기 종합정보시스템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TF) 팀이다. 추진단은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행정안전부는 국내 승강기마다 고유번호를 도입하는 새 종합정보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번 추진단은 이를 토대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원 관계자는 “지난 1995년부터 제공해 온 승강기 정보수집 및 제공 업무를 한층 높이는 게 목적”이라며 “국가승강기정보센터 운영 및 효율적 신고처리방안 등 업무를 중점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공창석 원장은 “추진단 발족으로 승강기 안전관리의 새 지평을 열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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