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인 그룹(Nasdaq: PCLN)의 자회사 아고다는 한국 아고다를 통해 2일 중국남방항공사와의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 남방항공은 광저우에 본사를 둔 아시아에서 가장 큰 항공회사로 현재 440개 이상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12개 국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남방항공은 15개 항공사가 국제 제휴를 맺은 스카이팀(SkyTeam)의 일원으로, 상용 고객 우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아고다와 중국남방항공사 간의 협력 결과로, 중국남방항공 회원들은 아고다(www.agoda.com/promotion/csair.html)를 통해 숙박 시설 예약 시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됐다.
아고다 유한회사(agoda.com)는 아시아에 기반을 둔 온라인 호텔 예약 회사이다.
아고다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중국남방항공 회원은 대한항공·델타 항공·KLM 네덜란드 항공·에어프랑스 및 알 이탈리아 항공사 등을 포함한 스카이팀 상용 고객들은 라운지 이용, 선호 좌석 우선 탑승, 초과 수하물 허용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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