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개통 100일 IT기업들 판교시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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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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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종호 기자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신분당이 4일 개통 100일을 맞으면서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로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안철수연구소, 한글과 컴퓨터, 포스코ICT 등이 판교 시대를 시작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등도 오는 2013 판교 시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분당과 서울 등 수도권 지역 사무소를 판교로 통합· 이전한 포스코ICT의 신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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