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연구원은 "주식가치에 대한 높은 프리미엄 부여의 근거는 결합상품(OTS)의 유료방송 시장잠식 가속화 및 가입자수 확대에 의한 중장기 성장모멘텀이 유효하다"며 "국내 유료방송 시장지배력 상승에 의한 홈쇼핑수수료 수익 증가가 향후 2~3년간 동사의 강한 어닝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향후 국내 유료방송 플랫폼 시장의 구도재편 과정에서 절대적 시장입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