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제너시스BBQ가 지난 4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와 나눔의 문화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너시스BBQ 사내 봉사동호회 구성원을 비롯한 임직원 45명이 참석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시 아현동 거주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행사 참석자들은 오전 10시부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새 연탄을 배달하고 연탄 창고를 정리했다.
제너시스BBQ의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이사장 변형윤, 이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이뤄졌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지난 해 윤홍근 회장이 국내 첫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단체인 아이러브아프리카 초대총재로 임명됨에 따라, 올해는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쓸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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