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7시18분께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한 가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강모(86ㆍ여)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불은 내부 26㎡를 태워 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강씨는 사위(73)와 함께 살고 있었으나 사고 당시 혼자 집에 있다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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