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등번호 확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6 16: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 등번호 확정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단의 2012시즌 등번호가 확정됐다.

우선 올시즌 인천을 누빌 새 외국인 미드필더 이보(브라질, 26, Ivo, Olivio da Rosa)와 페르디난도(브라질, 31, Nando, Ferdinando Pereira Leda)는 각각 7번과 22번을 받았다. 공격수 나단 번즈(호주, 24, Nathan Burns)는 11번을 확정했고, 올 시즌 구단의 중심 역할을 맡을 김남일과 설기현은 각각 5번과 9번을 달고 뛰게 됐다.

등번호 1번의 영광은 골키퍼인 권정혁이 차지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유현은 21번을 받았고, 수비수 김태윤, 정인환, 김주빈은 등번호로 각각 4번, 20번, 32번을 받았다. 전준형, 김한섭, 박준태는 각각 2번, 6번, 19번으로 작년의 등번호와 달라졌다.

올시즌 우선지명으로 들어온 대건고 출신 문상윤은 17번, 진성욱은 3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한편, 지난달 24일 괌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인천은 오는 12일 귀국한 뒤 15일 중국 광저우로 2차 해외전지훈련을 떠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