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만 39세 이하 전용 '청년창업대출' 판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07 16: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IBK기업은행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자금과 경험이 부족한 젊은 창업가들에게 저리의 자금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IBK청년전용창업대출’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3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자가 대상이며, 재원은 기업은행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각 400억원씩 모두 8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해 마련됐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원으로, 연 2.7%의 저금리를 3년간 적용하고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감면하는 등 은행은 창업기업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 기업은행은 창업기업마다 컨설턴트를 담당 멘토로 지정해 자금 조달과 재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대출을 받으려면 전국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상담을 받은 후,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 받으면 된다.

자세한 내용에 대한 문의는 IBK기업은행 상담콜센터(☎1566-2566) 및 컨설팅 상담센터(☎02-6322-5176)를 이용하면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