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지엠의 주석범 상무, 부평구 지역아동센터 황미숙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고 글로벌 마인드를 심어 줄 수 있는 교재를 구입, 부평구청에 기탁의 뜻을 전했다.
홍미영 구청장은 “한국지엠에서 지역아동들을 위해 영어교육용 교재를 기탁해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를 계기로 행복한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DVD교재는 지역아동센터 38개소를 비롯한 부평구내 저소득층 아동 보육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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