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 엑스포서 다양한 NFC서비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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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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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와 여수 세계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여수 엑스포에 NFC 기반의 다양한 응용서비스 적용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MOU)을 8일 신라호텔에서 체결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희건 신한카드 부사장, 송정희 KT 부사장, 서진우 SKT플래닛 대표, 김충식 방통위 상임위원, 강동석 여수조직위 위원장, 이강태 하나SK카드 대표, 박영준삼성카드 본부장, 유필계 LG유플러스 부사장, 이상훈 에이큐 대표, 뒷줄 왼쪽부터 김진운 롯데카드 이사, 차재원 이비카드 본부장, 김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기상서 솔라시아 전무, 하성욱 큐앤솔브 대표, 양병선 유비벨록스 대표, 박지우 KB국민카드 부사장.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여수 세계 엑스포에서 다양한 근거리무선통신(NFC)서비스가 선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여수 세계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여수 엑스포에 NFC 기반의 다양한 응용서비스 적용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MOU)을 8일 신라호텔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 여수 엑스포 조직위, SK플래닛·KT·LG유플러스 등 이통사, 신한카드·KB국민카드·삼성카드·롯데카드·하나SK카드·이비카드 등 카드사, AQ주식회사·큐앤솔브·유비벨록스·엠텍비전·솔라시아 등 솔루션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17개 기관은 세계 최초로 엑스포에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적용해 IT 응용서비스를 구현할 예정이다.

여수 엑스포는 별도의 개찰구(Fast Track)를 통해 빠른 입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NFC 모바일 입장권을 이용할 예정이다.

자신의 차량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주차장, 계산대에는 모바일 결제가 적용되고 테이블에서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 주문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NFC 태그를 활용해 여수 특산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벽면 가상스토어 NFC 월도 등장할 예정이다.

NFC 기반 음성 안내는 개별 전시 품목에 NFC 태그를 부착해 전시품 관련 정보, 다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팔찌형태의 NFC 태그에 성명, 보호자, 연락처 등을 입력한 미아찾기 서비스, 여수엑스포 주요 행사 일정·지도·교통·숙박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폴 등 다양한 NFC 응용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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