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TSA는 해당 차량은 기어를 주차 상태에서 다른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 사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닛산은 현재까지 결함으로 발생한 사고나 충돌 사례는 신고된 바 없다면서 기어를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밝혔다.
NHTSA는 또 도요타 일부 차종의 운전석 쪽 문에서 전기화재가 발생했다는 보고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 6명이 이와 관련한 불만사례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조사 대상은 캠리와 RAV4 2007년형 83만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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