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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슬로프를 거슬러올라가고 있는 스바루 레거시. (사진= 스바루코리아 제공) |
회사는 지난 2009년 스바루 브랜드 첫 출시 이래 매년 초 이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스바루는 특유의 대칭형 상시사륜구동(AWD)와 수평대향형 박서엔진을 갖춰 눈ㆍ빗길에서도 안정적 주행이 가능하다. 이 행사 역시 눈길에 강한 차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총 120 팀의 고객 시승체험단은 이 곳 인근 오프로드 코스와 스키장 슬로프를 거슬러올라가는 눈길 주행 테스트를 거치며 스바루의 강한 힘을 만끽했다. 특히 스키장에서는 프로드라이버 정회원ㆍ최원제 선수의 화려한 묘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3회째 행사를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체험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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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리조트 인근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중인 스바루 포레스터. (사진= 스바루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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