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복지기준 설정 위원회' 발족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3 15:3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서울시는 14일 '서울시민복지기준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

위원회는 박원순 시장, 허광태 시의회 의장, 김연명 중앙대 교수 등 공동위원장 3인과 시민대표, 연구진, 전문가 61명 등 모두 64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시민복지기준선의 5대 항목인 소득·주거·돌봄·교육·건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시정개발연구원에 의뢰해 학술 연구용역을 진행중으로, 위원회가 합류해 6월까지 복지기준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7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분과별 워크숍을 열어 '1천명의 시민 참여단'을 구성,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민 의견을 보완한다. 8월에는 SNS와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 복지기준의 최종안을 결정하고 9월말 발표할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