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산운용전문가 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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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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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제4기 자산운용전문가과정(3월19일~ 7월25일)을 개설하고 2월 13일부터 3월 2일까지 수강생(정원 30명 내외)을 모집한다.

교육원이 추진하고 있는 GCMA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과정은 금융전문인력, 특히 자산운용 부문에 특화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약 4개월간(국내 120시간, 해외수업 30시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Global Capital Market Academy-금융투자교육원이 IB, 자산운용, 금융공학, 파생상품 등 금융투자 핵심영역의 글로벌 실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20여억원을 투자하여 운영하고 있는 고급 장기교육 프로그램)

동 과정은 국내외 주식, 파생상품, 대안투자 등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한 전문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에서 사용하는 블룸버그, FN 가이드(금융정보 데이터 제공 서비스) 이용방법, 포트폴리오 구성 및 엑셀을 활용한 자산운용기법 실습 등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또한, 영국 런던에서 London Business School과 연계한 현지 교육, 글로벌 금융사에서 금융시장현황 및 자산운용기법 등 현장학습을 실시함으로써 교육생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금투협 정회원사 임직원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준·특별회원사의 경우 일반인 수강료의 30%를 할인 받는다. (단, 해외연수 실비는 각사 부담)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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