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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14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통한 체계적인 독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 독서지도사와 함께하는 어린이독서회를 운영한다는 것.
시는 특히 올해는 소하동 역세권 개발에 따른 입주민 증가 및 주 5일제 수업 시행 등에 따른 어린이 이용자 수요에 부응하고자 책또래 독서회, 하늘나무 독서회를 신설하고, 가온누리 독서회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모든 학년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독서회는 전문 독서지도강사에 의해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독서회 참가 신청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하어린이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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