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구형 5시리즈ㆍX5 무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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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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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2일까지 수리비 및 액세서리 20% 할인

BMW 구형 5시리즈. 회사는 오는 3월 2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비를 20% 할인하는 '리프레시 캠페인'을 연다. (사진= BMW코리아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가 오는 3월 2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구형 5시리즈 및 X5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리프레시 캠페인’을 연다.

대상 차종은 2007년 1월 31일 이전에 등록했거나 BMW 보증서비스(BSI)가 끝난 구형 모델이다.

‘리프레시 캠페인’은 BMW가 연식이 오래된 차량이 정비소홀로 고장나거나 성능ㆍ수명이 단축되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연례 고객 서비스다.

기간 중 유상 수리가 필요할 경우 수리비를 20% 할인해 준다. 단 사고수리 및 외주 부품, 타이어 교체는 제외된다. 엔진 오일 교환, DVD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등 서비스 및 루프 박스, 아이패드2 거치대 등 액세서리 역시 20% 할인된다.

수리비가 200만원이 넘을 경우 코트 행거 및 베이스 캐리어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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