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 문화 욕구 충족 및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단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 50회, 시민음악회, 예총 페스티벌 등 문화예술단체 공연 11회, 문화바우처 지원, 양주문화원 사업, 디지털 양주문화대전 구축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시립합창단, 교향악단을 활발히 운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50회, 시민음악회, 의식행사곡 및 교가 녹음사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문화활동 40회, 시민음악회, 예총페스티벌 등 문화예술단체 공연 11회, 전국노래자랑, 경기도민속예술 개최,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 양주문화원 사업활동, 금요정오음악회 9회, 찾아가는 문화활동 30회, 시민음악회, 가을음악회, 열린음악회, 정기연주회 등을 실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