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란 아기들에게 그림책을 선물하고 책과 함께 놀게 하여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가자는 독서진흥사업으로 시립도서관에서는 책꾸러미와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이에 올해부터는 기존 6개월부터 18개월까지였던 대상을 1세(출생시)부터 18개월까지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덕정도서관에서만 배부되어 왔던 책꾸러미를 집과 가까운 시립도서관(꿈나무, 덕정, 남면, 고읍, 장흥, 봉암)에서 받을 수 있게 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책꾸러미를 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도서관에 방문하면 되며, 상시 책읽기 프로그램은 덕정도서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운영되고 있어 언제든지 참여 가능하며 분기별 유아 문화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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