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콘텐츠 SNS 공유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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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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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출연배우, 맛집위치 등 TV를 보면서 방송콘텐츠 관련 정보를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케어 등 다양한 SNS로 전송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는 방통위가 지원해 한국디지털 케이블연구원(KLabs)과 티브로드, CJ헬로비전, C&M, 현대HCN, CMB 5개 MSO, 아름방송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해 12월 케이블TV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수정.보완을 거쳐 상반기 중 상용화 예정이다.

서비스는 TV 시청 중 화면에 나타나는 관련 정보를 클릭해 페이스북에 등록하거나, 트위터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시청자가 방송 프로그램 관련 투표에 참여한 결과를 TV와 스마트기기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여행지 소개나 맛집 소개 방송 시청 중 알림창을 클릭해 위치를 SNS에 등록하고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를 이용해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서비스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의 다양한 정보가 SNS와 연계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양방향 방송매체 및 융합콘텐츠 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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