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스트레스없는 학교만들기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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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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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하남시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에도 스트레스 없는 학교만들기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학습여건 개선을 위한 올해에도 2억3천3백만원 상당의 공기순환장치 설치와 청소년스트레스카운셀링센터 리모델링, 스트레스지수 측정기 등을 지원한다는 것.

또 학교별 특성화된 사업에도 5천만원을 지원한다는 게 시의 방침이다.

시는 이를위해 덕풍초교의 수리골 건강증진 음악줄넘기등 7개 초교에 23백 68만원을, 남한중의 ‘난타와 저글링’ 등 5개 중학교에 19백 39만원을 지원하며 정보고교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에 3백 5십만원, 하남고의 미술치료프로그램에 3백 1십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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