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양주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서정대학교에서 열린 제8회 학위수여식에서 양주소방서 청렴홍보단으로 활동한 졸업생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주소방서와 서정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는 지난해 6월 ‘전국 소방기관 최초로 청렴홍보단을 발대해 소방행정분야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학교성적이 우수하며, 지역사회봉사와 소방시책 홍보를 활발하게 한 학생중 서정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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