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는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지역 초등학생 31명 등 총 35명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다친 초등생들은 이날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박물관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을 둘러보고 돌아가는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를 수습하느라 일대 차량소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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