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계약부장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선 유관기관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외도입 사업의 발전 방향 모색과 관련 기관들의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개정된 계약조건과 2012년 집행방향을 공유하고 애로ㆍ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국군기무사령부 협조로 특별 보안교육도 실시했다.
청은 “지난 2010년 국제계약발전 토론회 이후 2년 만에 열린 대규모 행사”라며 “올 2월 초 신규 입찰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국외조달 전자입찰 교육’에 이어 참여사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준비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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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국제계약 참여업체 간담회' 모습. (방위사업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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