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첫 안타로 오릭스 신고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19 20: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로 이적한 거포 이대호(30)가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첫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19일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완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가 오릭스 유니폼을 입은 이후 다른 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안타를 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한신 타이거스와의 연습경기에서는 역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1타수 무안타, 볼넷 1개로 경기를 마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