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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자사 기업문화홍보 사이트를 기존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도 볼 수 있도록 개편했다. (사진= 회사 제공) |
현대차는 자사 기업문화홍보 홈페이지(http://pr.hyundai.com)에 하나의 소스로 다양한 IT기기의 해상도에 적용할 수 있는 플렉서블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기업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전용 브랜드 어플리케이션을 내놓거나 전용 사이트를 개설한 적은 있지만 홈페이지를 아예 모든 소스에 맞도록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이와 함께 브랜드 역사를 보여주는 H뮤지엄, 온라인 견학 및 실제 견학을 신청할 수 있는 H투어, 회사의 전반적인 소개부터, 채용정보, IR까지 다양한 소식을 새로이 담았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현대차의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 콘셉트를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이 곳을 통해 고객을 위한 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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