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두천소방서 종합복지센터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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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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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명칭도 시민에게 공모키로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로(생연동)에 위치한 구)동두천소방서가 리모델링을 통해 종합복지센터로 탈바꿈한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2005년 동두천소방서가 현재 위치로 이전하면서 반환된 후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매각에 실패한 후 별다른 활용방안을 찾지못해 방치되었된 구)동두천소방서를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변경해 리모델링 후 2013년 추진 예정인 CCTV통합관리센터를 포함해 자원봉사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9개 복지관련단체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동두천시 회계과장은 “ 그동안 건물이 활용되지 못해 구시가지 지역경제에 기여하지 못했는데 노후건물의 리모델링을 통해 산재된 복지관련단체를 집중 배치함으로서 원스톱 복지서비스가 가능한 명실상부한 종합복지센터가 될 것이며, 지역경제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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