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다음달 5일부터 홈페이지 '종합여행코너'에서 해외여행 상품의 예약이 가능해진다고 23일 밝혔다.
코레일은 종합여행코너에 상품제공 업체별 브랜드숍을 구성, 해외여행 상품, 기차여행 상품, 호텔, 렌터카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쉽게 비교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해외여행 전문업체인 모두투어네트워크와 온라인 여행상품 판매 및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 다양한 해외여행 상품을 제공하며,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만 제공하는 해외여행 기획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복환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경쟁력을 갖춘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여행 콘텐츠 제휴를 확대해 홈페이지를 통한 여행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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